News

인터오션 관련 보도자료

보도자료





제목 [보도자료] 인터오션, 보급형 고압산소치료기 새 시대 개척한다
작성자 interocean
작성일자 2023-03-24

2ATA 이상 치료압력과 호흡용 마스크 사용
산소가압방식 위험 없애고, 치료 극대화





인터오션(대표 채재익)은 2013년 다인용 고압산소치료기를 국내 최초로 개발해 보급한 이래,
대형종합병원 및 해군, 해경 등 다양한 판매실적 보유하고 있다. 2022년엔 다인용 고압산소치료기 점유율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제작과 설치, AS까지 자체 기술력으로 직접 수행하고 있는 고압산소치료기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그들의 시선은 이제 보급형으로 향하고 있었다.
자타공인 국내 최고 의료기기전시회인 KIMES 2023(제38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참여를 바탕으로
한번의 도전을 알리고 동시에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겠다는 각오다.

채재익 대표는 지난 23일 KIMES 2023 인터오션 부스에서 마련된 의료기기산업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고압산소치료기가 다양한 질환 치료에 이용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개발하는 업체가 없었다”며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적절히 대처할 수 있는 선진 의료장비만 있다면 생명을 살릴 수 있는데 누군가는 그 일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스쿠버 전문가인 채 대표가 이끄는 인터오션은 의료용 고압산소치료기를 만들기 이전부터 잠수용, 산업용 고압산소챔버를 제작하던 챔버 분야 전문기업이다.
2013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고압산소 치료챔버 멀티플레이스 다인용(12인용)을 개발해 납품한데 이어,
2014년 4월 세월호 사고에서는 구조현장의 바지선 위에 챔버를 설치해 잠수사들의 소중한 생명을 지켰다.

현재는 대학병원과 종합병원, 요양병원, 의원급 의료기관, 해군, 해양경찰,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 경기연맹,
국민체육진흥공단, 보건소등에 보급되어 질병 치료와 환자 회복, 스포츠 선수들의 운동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표 기술인 고압산소치료기는 치료기 내부에 가해지는 압력에 따라 치료효과의 차이가 크게 나타난다.
병원에서 주로 사용하는 의료용 고압산소치료기는 3~6ATA의 치료압력을 공기가압방식으로 가압하며,
호흡용 마스크를 통한 순수산소흡입의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가정용 산소챔버는 1.3~1.5ATA의 압력을 산소로 가압하고,
마스크 없이 챔버 내부에 공급되는 산소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호흡의 산소농도가 현저히 낮은 제품이 대다수이다.

인터오션이 이번에 선보이는 보급형 고압산소치료기는 2ATA 이상의 치료압력과 호흡용 마스크를 사용하는 제품으로써,
공기가압방식과 순수산소흡입의 장점을 모두 살린 고성능의 산소치료기이다.
산소가압방식의 위험요소는 없애고, 고압의 치료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획기적인 제품이라는 평가다.

채 대표는 “산소로 압력을 높이면 화재위험이 생기고 또한, 호흡기체가 100% 산소가 아니므로 치료 효과가 낮아지기 때문에
고압산소치료기는 반드시 공기가압방식으로 사용해야 한다”며
“인터오션의 축적된 기술력으로 공기가압방식의 보급형 챔버를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파이프라인 확대와 대대적 도약 꿈꾸는 인터오션, KIMES는 최적 무대

인터오션이 파이프라인의 확대와 함께 대대적 도약을 꿈꾸며 새로운 제품군을 선보이는 공식 무대로 KIMES를 선택한 이유는
1980년 첫 회를 시작으로 한국 의료산업 발전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 온 한국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문 전시회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현재 국내 의료산업은 의료 정보시스템, 초음파검사기, 영상 의학 장비, 로봇 의료, AI, 재활 의약 등 기술집약적 첨단산업으로 변모했다.

KIMES는 이러한 한국 의료산업의 선진화에 일조하면서 세계적인 수준의 의료전문 전시회로 발돋움하고 있다. 참가사들은 첨단병원시설,
IT기술과 접목된 의료정보 시스템, 신속한 환자수송을 위한 자동차 산업 등 의료 산업 분야의 신기술,
신제품을 선보이는 최적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인터오션도 마찬가지다.

채 대표는 “코로나19 엔데믹 시대를 앞둔 올해도 성공적인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전시회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꼭 전시회에 오셔서 발전된 우리나라의 의료기기산업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고압산소치료 인식 개선 통해 다양한 질병 치료 보다 많이 활용되길”

한편 인터오션은 업계 유일 고압산소챔버 연구센터와 대형 제조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보급형 고압산소치료기를 출시와 더불어 앞선 연구 능력을 바탕으로 각 병원의 필요성에 맞춘 맞춤형 고압산소치료기를 지속적으로 보급할 예정이다.

그는 앞으로 건강보험 급여기준이 확대되고 고압산소치료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다양한 질병 치료에 보다 많이 활용돼, 국민건강증진에 크게 기여 했으면 한다는 바램도 덧붙였다.

간담회를 마치며 채재익 대표는 “고압산소치료는 환자들에게 중요할 뿐더러 미래 발전도 있어야 한다.
정부, 의료계와 언론 등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와 함께 앞으로도 인터오션은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최대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